Creating innovative bio-convergent technologies for better human life

학과 설립배경

바이오및뇌공학과는 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이 기부한 사재 300억원을 바탕으로 바이오와 정보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학문을 연구하고 인재을 길러내고자, 2002년 바이시스템학과로 출발하였다 . 그 이후, 출범 5주년을 맞이한 2007년 봄, 기존에 집중해 오던 분야를 더욱 선명하게 하기 위하여 학과명칭을 바이오및뇌공학과로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02년 가을학기, 첫 석·박사 신입생을 선발하였고, 2003년도 봄학기부터 정규 학부교육을 시작하였다. 2004년에 첫석사학위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현재까지 742명의 학사, 석사, 및 박사학위 졸업생을 배출하며 큰 성장을 이루었다.

연혁

연혁
2002
  • 04바이오시스템 학과 설립
2002
  • 09석ㆍ박사 대학원과정 개설
2003
  • 03학부과정 개설
2003
  • 10정문술 빌딩 완공
2004
  • 02첫 대학원 석사졸업생 배출
2005
  • 08첫 학부졸업생 배출
2006
  • 02첫 대학원 박사졸업생 배출
2007
  • 04바이오및뇌공학과로 학과명 변경
2008
  • 11바이오및뇌공학과 동문회 창립
2015
  • 03공과대학으로 소속 변경
2015
  • 09뇌인지공학프로그램 시행
2017
  • 02양분순 빌딩 완공
연혁

이 돈으로 모방하지 마시오.
전 세계에서 어느 누구도 하지 않는 연구를 해서 미래에 국민들을 먹여 살릴 기술을 개발하고 인재를 길러주시오.
특히 빌 게이츠 같은 특출한 인재를 발굴해서 길러주시오.
평범한 사람은 자기 앞가림은 하지만 남의 밥그릇까지 챙기지는 못합니다.
비범한 사람들이 모이게 하시오.
학생도 교수도 평범하고 대하기 좋은 사람들만 모으면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2001.07. 19 정문술 미래산업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