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사 | 여인성 교수 |
|---|---|
| 소속 | Department of Prosthodontics, Seoul National University School of Dentistry |
| 일시 | 2025.05.21, PM 4:00~5:15 |
| 장소 | E16-1 양분순빌딩 #207 |
O Speaker: Prof. In-Sung Yeo
O Affiliation: Department of Prosthodontics, Seoul National University School of Dentistry
O Date: May 21, 2025
O Start Time: 4:00 PM
O Title: Implant Surface Bioactivity and Three Interfaces to Consider in Tissue Interaction
ABSTRACT:
골은 임플란트 표면에 유착하여 상실된 치아의 기능을 회복한다. 임플란트 표면의 미세형상과 화학적 특성은 골유착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되어 왔다. 4급 순수 티타늄 임플란트 표면을 다양하게 물리•화학적으로 처리해 왔고, 이는 세포 및 조직 반응에 영향을 주어 골유착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보이나, 이러한 골유착의 본질은 여전히 명확하지 않다. 임상에서 사용되는 모든 치과 임플란트 표면이 ‘생체활성’이라는 용어의 사전적 정의, 즉 세포와 조직에 영향을 미친다는 관점에서 진정으로 생체활성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순수 티타늄은 생체 비활성(bioinert)이며, 샌드블라스트-산부식(SLA) 표면과 같은 미세형상은 파골세포가 생성하는 Howship 소와를 모방하여 접촉 골형성을 유도하지만 조골세포 반응 자체를 조절하는 것은 아니므로 생체활성이라 말하기 어렵다. 수산화인회석 코팅 및 자외선 조사 표면에 대한 골반응은 본질적으로 화학 반응이라 여겨진다. 반면, 조골세포 분화를 자극하는 불소 또는 내인성 사이토카인에서 유래된 핵심 펩타이드는 골형성 세포 반응을 조절함으로써 비활성 임플란트 표면을 생체활성으로 전환시킨다. 따라서 임플란트 표면의 향상된 골유착 데이터를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골-임플란트 계면 외에도 치과용 임플란트의 임상적 성공은 구강 세균의 침투를 막는 지대주에 대한 강한 치은 부착에 있다. 상피 및 결합 조직 세포는 지대주 표면의 특성과 사용된 재료에 따라 반응하지만, 임플란트와 지대주 사이의 연결 구조의 생역학적 특징 또한 이러한 치은 부착과 골유착 반응 모두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 The seminar will be held offline and online[https://kaist.zoom.us/j/86770940131] simultaneously.
* Closed Caption interpretation service (English) available online (service provided by Zoom)






